대구지역 코로나19 환자들이 입소해
치료를 받아 오던 김제 삼성생명연수소의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종료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연수소에 남은 입소환자
25명 가운데 11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소했고, 나머지 14명은 경북에 있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돼 센터 지정 26일만에 운영을 마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생명연수소에는 지난달 11일,
대구지역 코로나19 환자 가운데
증상이 경미한 169명이 입소해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