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총선 예비주자 가운데
신인은 40%에 이르지만 여성은 턱없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민주당 총선 후보군 가운데
당내 경선을 겨냥해 권리당원을 모집한
입지자는 모두 스물 두 명으로
이 가운데 정치 신인으로 분류돼 가점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40% 가량인
아홉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여성 경선후보에게는
가장 높은 25%의 가점이 주어지는 데도
전체 22명 가운데 단 한 명에 불과해
여전히 여성의 정계입문 장벽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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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