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짬뽕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지원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입점자 모집 실패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 짬뽕특화거리 조성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입점자 지원을 위한
운영지원 등을 담은 조례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군산짬뽕거리특화 사업은
지난해 입점의사를 밝힌 9개 업소 가운데
한 곳만 문을 열어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