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코로나19 때문에 문을 닫거나
사회적 거리를 실천하는 밀집시설에게
70만 원을 지원하자,
시군의 추가 지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1억 2천만 원의 재난관리기금으로 당구장과 볼링장, 스크린골프장,
탁구장 등 171곳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임실군은 2,600만 원을
8곳의 당구장과 스크린골프장에 지원하고
순창군은 900만 원의 기금을 활용해
13곳의 당구장과 스크린골프장 등을
돕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