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부안군,
그리고 전북테크노파크와 기업체 7곳이
연료전지 재사용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로 협약했습니다.
보림테크 등 7개 기업은
행정기관의 다양한 지원을 받아
오래된 수소전기차 등을 폐기하지 않고
이를 활용해 연료전지 재사용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연료전지를 재사용하면
환경보호와 함께 저가의 다양한 제품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고,
부안군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선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