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해
전주 중앙시장 상인회가
중앙상가 입점 점포의 기본 관리비를
두 달 간 20%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중앙상가의 입점한 점포는
모두 380곳으로 두 달간
천 6백 80만 원의 관리비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전주 중앙시장 상인회는
코로나19로 매출 하락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관리비를 인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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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