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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외국인 계절근로 허용 제안' 전국화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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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비자 외국인에게 계절근로를 허용해달라는 전라북도 제안을 법무부가 받아들여 이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되면서 농번기를 맞은 농촌에서 인력난을 호소하자 방문 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제안했고 법무부가 이를 전국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방문 비자로 들어와 전북에서 머물고 있는 외국인 2,300명은 다음달 부터 최대 5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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