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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에 항공권 전달식 가져 (시군)-수퍼 대체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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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에 항공권 전달식 가져 (시군)-수퍼 대체

부안군이 경제 사정으로 고향에 다녀오지 못한 다문화 가족에게 왕복 항공권을 전달했습니다. 고창군이 오지 마을 구석구석을 운행하는 행복 버스를 도입했습니다. 나금동 기잡니다. 부안군과 국제로타리 3670지구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2년 넘게 모국에 다녀오지 못한 열 세 개 다문화가족에 왕복 항공권을 전달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6년 동안 46세대 160여 명이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문숙자/부안군 교육청소년과장 엄마 나라와 아내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행복한 가족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고창군이 대중교통이 불편한 성내면과 산림면 주민들을 위해 1억 5천만 원을 들여 15인승 행복버스를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주민들은 천 원만 내면 집 앞까지 찾아오는 행복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황일선/고창군 상생경제과 이번 행복 버스는 작은 마을 구석구석까지 운영이 가능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 모두가 교통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주-서울 간 직통버스 운행 시간이 조정되고, 노선도 1회 늘어나 군민들과 관광객들의 이동이 크게 편리해졌습니다. 무주에서 출발하는 첫차 시간은 아침 8시로 기존보다 2시간 가량 빨라졌고, 서울에서 출발하는 막차 시간은 오후 6시로 4시간 가량 늦춰졌습니다. 김대식/무주군 산업경제과장 대중교통 이용에 제한이 따랐던 군민들과 무주 여행에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었던 관광객의 불편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제시가 자동차부품기업 대승정밀과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대승정밀은 지평선일반산업단지 3만 6천 제곱미터에 220억을 투자해 공장을 짓고 30명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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