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공공 일자리사업이 중단된
가운데, 전주시가 일자리 참여자
9천5백여 명에게 인건비를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보강근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당장의 소득원이 사라져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공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위해,
나중에 사업이 재개되면
보강근로를 한다는 전제로
인건비를 미리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의 공공 일자리사업 참여자
9천5백여 명은, 사업유형에 따라
최소 넉 달에서 최대 1년 동안 일하며
매달 14만 원에서 2백만 원의 인건비를
받고 있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