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0번 환자 접촉자 모두 음성…감염원 '안갯속'

2020-03-20

공유하기

전북의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60대 남성의 접촉자들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전주시 우아동에서 매운탕 음식점을 운영한 남성과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헬스장 관계자 등 22명이 음성으로 분류됐고, 남성이 지난 13일과 17일에 방문한 완주군 소양농협 직원 등 26명도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누구한테 병이 옮았는지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을 조사하고 있지만 여전히 감염원을 찾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