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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유권자 위한 체계적인 선거교육 실행해야"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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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유권자 위한 체계적인 선거교육 실행해야"

이번 총선부터 선거권이 18세로 확대되는 만큼,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선거연령이 확대되면서 도내 학생 유권자만 6천 5백여 명에 이르지만, 아직은 어리다는 이유로 사회적관심이 낮고 학교가 정치판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앞서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하지만 역사의 변혁기마다 우리 학생들의 역할이 지대했다고 강조하고 전북교육청이 생애 처음 주권을 행사하는 학생들을 위해 세심한 선거교육을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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