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가 상당 부분 진행되면서 각 선거구에서
당선자의 윤곽도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당선이 확정됐거나 유력한 시장군수 후보들의 소감 들어보겠습니다.
[김재준|군산시장 후보:
이재명 대통령께서 새만금에 주신 현대차 9조 원 투자라는 큰 선물을
말뿐인 약속이 아니라 성과로서 실적으로서 임기 내에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성주|김제시장 후보 :
종자 산업클러스터 등 피지컬AI 등 유치할 국책 사업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장차 문제라든가 농업로봇 문제에 대해서 제가 관심있게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영일|순창군수 후보 :
앞으로도 지난 4년동안 320개 마을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했던 것처럼 금번 새로운 임기에도 변함없이 주민들과 계속해서 소통의 창을 열어놓고 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훈식|장수군수 후보 :
군민들이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게 저희가 해야 되는
역할이다. 대한민국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해서 기본사회로 전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황인홍|무주군수 후보 :
100년 먹거리를 잘 만들어서 우리 젊은이들에게는 확실한 일자리 창출까지 확실하게 매듭을 잘 지어서 잘사는 무주, 행복한 군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