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제9회 지방선거를 위해 소방 당국이 특별경계근무에 나섭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모레(28일)부터 선거 다음날인 다음 달 4일까지,
도내 투표소와 선거관리위원회 등 선거 관련 시설 83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예방 순찰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표가 진행되는 6월 3일에는 도내 개표소 15곳에
소방차량 17대와 소방 공무원 60여 명을
집중 배치할 예정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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