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재보궐선거 공천 기준으로 '선당후사'를 꼽으며 이광재, 송영길 전 의원의 수도권 전략공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출마 의지가 강한 김용 전 부원장의 거취에 대해 정 대표는 말을 아꼈지만, 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23일 결과를 발표할 전망입니다.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는 현역 의원 8명이 오는 29일 일괄 사퇴함에 따라 이번 재보선 규모가 최소 13곳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경선 경쟁자였던 박주민, 전현희 의원이 합류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며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나섰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