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개 시민사회단체로 꾸려진
전북교육연대가 기자회견을 열어
바른미래당 정운천 국회의원은
교육자치를 해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교육연대는
정의원이 상산고 문제 등을 거론하며
김승환 교육감이 재신임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총선용 억지 주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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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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