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가
1호 공약으로 전북성장공사 설립을 내걸었습니다.
이 후보는 전북성장공사를 도청 산하에 둬서 도내 기업에
미래 산업과 금융, 인재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도록 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를 통해 매출 1천억 원 이상의
전북형 스타 기업 100개를 육성하고,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100개, 벤처기업 500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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