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건물에서 전선을 훔쳐 판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주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무주와 충북 옥천 등에 있는 폐건물 8곳에서
전선 350kg을 훔쳐 3천200여만 원을 챙긴
4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선을 사들인 업자 등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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