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부채 문제를 심층 보도한
JTV 전주방송 김학준, 강경진 기자가
방송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제211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방송기자협회는 해당 보도가
전주시 재정 위기의 원인과 실태를 깊이있게 취재하고,
대안을 제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립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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