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이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경찰은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선거운동 현장 안전관리와 투표함 회송,
투·개표소 경비 등을 총괄합니다.
또 투표 당일에는 투표 시작부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최고 단계인 ‘갑호 비상’을 발령해 선거 치안 유지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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