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위해 긴급 생필품 지원 사업을 펼칩니다.
임실 붕어섬 생태공원이 최근 급증하는 방문객을 위해
정기 휴장일인 오는 26일에도 문을 엽니다.
김진형입니다.
남원시가 갑작스러운 경제적 위기를 겪는 시민들을 위해
긴급 생필품 지원 사업인 ‘그냥 드림’을 운영합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남원시 사회복지협의회 기초푸드뱅크에 마련된 전용 공간을 방문하면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무료로 받아 갈 수 있습니다.
박생희 남원시 희망복지팀장 :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 발굴해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임실군은 정기 휴장일인 오는 26일에도
관광객 편의를 위해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을 정상 운영합니다.
지난 3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16만여 명이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방문했으며,
이번 달 들어서 활짝 핀 작약과 붉은 꽃양귀비를 보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읍시 내장산 문화 광장 일대를 운행하는
순환열차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유료로 운영되는 순환 열차를 이용하면
기적의 놀이터와 국민여가 캠핑장, 목재문화 체험장,
정읍 시립박물관 등 주요 문화 관광 시설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김제시 귀농 귀촌 기본교육 수료식이
농업인 교육문화 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작목 재배기술과 마케팅 등 모두 16차례에
80시간의 교육을 받은 35명의 예비 귀농·귀촌인이
배출됐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