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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후보, "김관영 후보, 행안부 불법 지침 따라"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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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원택 도지사 후보가
특검이 김관영 도지사 후보의 내란 동조 혐의를
불기소 처분한 데 따른 정치적 책임 주장을 재반박했습니다.

이원택 후보는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와
오늘 전주시청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김 지사가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도 거부한
정부의 불법적인 지침을 따른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며
이는 특검의 불기소 사유에도 나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후보만이 중앙정부와 국회를 아우르는 힘으로
전주와 전북의 성공을 이룰 수 있다며 원팀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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