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여름철 녹조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말까지 용담호와 옥정호 주변 개인하수처리시설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하루 처리용량 50톤 이상 시설로,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와 무단 방류,
시설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합니다.
환경청은 최근 옥정호에서 2년 연속 조류경보가 발령된 만큼
상수원 주변 오염원 관리가 중요하다고 점검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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