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에 도입된
전북자치도의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통해
지금까지 338명에게 5억 5천3백만 원 규모의
보험금이 지급됐습니다.
지급 내용으로는 상해 입원이 가장 많았고,
수술비와 질병 입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보험은
전북에 주소를 두고 군 복무 중인 청년이면 자동 가입되며
정신질환 위로금과 중증질환 진단비도 지원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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