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30분쯤
남원시 동충동의 한 공업사에서 불이 나
작업중이던 70대 남성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앞선 오전 8시 20분쯤에는
익산시 춘포면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대 직원 한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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