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노동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형 근로자 종합지원시설 건립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전북연구원에 의뢰해
기존 노동자를 비롯해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 등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시설 건립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시설에서
노동 법률 상담이나 직무 재교육,
문화·편의 기능 지원이 이뤄지도록
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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