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사이 레저기구 표류 사고가 잇따르자
해경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군산해경은 어제 오후, 군산항 북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기어 고장으로 표류하던 모터보트 1척을 구조하고,
지난 16일에는 연도항 인근 해상에서도 연료 부족과 시동 불량으로
바다 위에 떠 있던 고무보트 2척을 예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해경은 이 가운데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수상레저기구 1척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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