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오는 9월까지
폭염 대응 중점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얼음조끼와 냉각팩 등
폭염 대응 장비를 상시 확보해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양계장과 돈사 등의 급수 지원, 폭염 취약계층 돌봄 활동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회복 지원차량을 운영해
현장 대원 보호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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