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값 보장을 요구하는 농민들이
‘양파밭 같아엎기’ 시위를 벌였습니다.
전국양파생산자협회는
지난해부터 양파값이 계속 떨어지면서
현재 생산비도 건지지 못하고 있다며 양파 1kg에 800원을
보장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고 완주와 전남 무안 등에서
양파밭을 갈아엎었습니다.
또, 중국산 양파 수입이 3년 이상 이어지면서
농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을 해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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