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올해 원광보건대와 통합한 원광대는
내년부터 국내 최초로 4년제와 2년제 학위 과정을 함께 운영한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서는 장기 근속 교직원과
대학 발전에 기여한 외부 인사들에 대한 시상과 감사패도 전달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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