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군산 수제맥주 페스티벌이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동안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5천 석 규모의 테이블과
30개 먹거리 부스가 마련되며,
지역 맥주 업체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미국, 대만의
수제맥주 업체 5곳도 참여해 다양한 맥주를 선보입니다.
또 국내외 블루스 밴드 13개 팀의 공연도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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