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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서거석 전 교육감 선관위 고발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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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 전북교육감이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을 했다는 의혹으로
선관위에 고발됐습니다.

열린민주시민연대는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이 확정된 서 전 교육감은
법적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데도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와 함께 행사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한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앞서 이 예비후보의 대필 의혹과 관련해서도
전북자치도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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