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안 투표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전북개헌운동본부가 국민의힘의 해산을 촉구했습니다.
개헌본부는 계엄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개헌안 투표를 국민의힘이 무산시킨 것은
국민에 대한 도전이자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반국가적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내세운 양정무 전북도지사 예비후보는
탄핵 반대에 앞장섰고, 노동자의 고혈을 짜낸 범죄자라며
후보 공천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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