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지난달 도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벌여 11개 사업장에서 모두 12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위반 내용은 토사 야적장에 방진덮개를 제대로 설치하지 않거나,
세륜·살수시설을 제대로 운영하지 않은 사례 등입니다.
환경청은 관련 사업장에 대해 벌금과 과태료를 부과하고,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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