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도내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는 모두 23차례로,
이 가운데 군산지역이 8차례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기온과 일사량이 높아지는 5월부터 8월까지
고농도 오존 발생에 대비해 집중 관리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화학물질 배출 산업단지 30곳을 대상으로
이동측정차와 드론 등을 활용한 상시 감시 활동을 벌이고,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80여 곳을 특별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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