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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세 번째 '1만 원 임대주택' 공급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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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남원시가 세 번째 만원 임대주택에 입주할
청년과 신혼부부 선정작업을 마쳤습니다.

무주군이 지역의 상징인
반딧불이의 서식지 조사에 나섭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가
3번째 만 원 임대주택의 입주자
25세대를 확정했습니다.

이 주택에는 최대 6년 동안 1백만 원의 보증금과
월 1만 원의 임대료만 내면 거주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입주에는 79세대가 신청했으며
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홍성봉 | 남원시 건축과장 :
주거와 삶의 질이 함께 높아질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습니다.]

무주군이 지역의 대표 생물 자원인
운문산 반딧불이 서식지를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출현이 확인된 35곳을 중심으로
출현 시간대와 환경, 개체 수 등을 확인해
서식지 확대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김제시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에 대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기간은 다음 달 7일까지이며
주요 내용은 상품권 불법 환전과
가맹점 명의 대여, 제한업종 사용 등입니다.

진안군이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합니다.

연 매출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으로
1년에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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