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병도, "도지사 공천, 불공정한 행위 없어"

2026-05-11

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재선에 성공한 한병도 의원이
전북 도지사 공천 과정에 불공정한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관영 후보를 둘러싼 동정론과 관련해 특정 후보에게
결코 불공정한 행위를 한 적이 없다며 공천 과정 전반을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지표로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관영 후보와 이원택 후보 관련 동영상이 공개된 뒤
당 감찰단 조사와 최고위원회 판단이 이뤄졌다며
김 후보는 만장일치로 제명이 결정됐고, 이 후보는
자격 박탈 사안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공식 판단이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