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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무 도지사 후보 "민생지원금 200만 원"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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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양정무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민생지원금으로 도민들에게 각각
2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 후보는 현재의 전북경제는
긴급 수혈이 필요한 위기 상황이라며
민생지원금은 지역 경제를 되살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양 후보는 이와 함께 기업을 직접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세일즈 도지사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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