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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주 타 지역구 경선 이의 신청..."문제 없어"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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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주시 타 지역구 경선 결과를 놓고
이의 신청이 제기됐습니다.

김정민 예비후보는 선거구 재획정 과정에서
타 지역구인 혁신동과 조촌동, 여의동 가운데
조촌동과 여의동만 제외됐는데도 새로운 선거구로
지정해, 상대 후보에게 여성 가점이 부여된 건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혁신동 인구가 4년 만에
1만 4천 명에서 2만 6천 명으로 크게 늘어나
당헌당규상 새로운 선거구에 해당한다며 가점 부여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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