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늘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올해 영화제는 '우리는 늘 선을 넘지'를 슬로건으로,
세계 54개 나라 237편의 영화를 선보였고,
어제 기준 6만 9천여 명의 유료 관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폐막식은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배우 이효제, 정하담의 사회로 열리고 있으며,
폐막작은 김현지 감독의 다큐멘터리 '남태령'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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