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2시 20분쯤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군도 광대도의 산책로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3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군산해경은 연안구조정을 투입해 부상을 입은 작업자를
선유3구항으로 긴급 이송한 뒤 119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해경은 암벽을 깎는 공사 도중
암석이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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