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5억 원을 들여
오송 누리숲길과 신흥 공원에
야간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장항선 폐철도 부지에 조성된
3.5km의 오송 누리숲길에는
'볼라드 등'과 '열주 등'이 새로 설치됐고,
신흥공원에는 기존 야간 조명의 조도가 낮아
보조 조명을 추가했습니다.
익산시는 야간조명 설치로
시민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