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인 ‘이리 농악’이
매달 첫 번째 수요일 시민들을 찾아갑니다.
익산시는 오는 10월까지 매달 첫 번째 수요일
솜리 소극장에서 판굿을 중심으로 비나리와 설장구, 사자춤 등
이리 농악의 역동적인 매력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호남우도농악의 한 갈래인 이리 농악은
지난 198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돼
지역의 대표 전통문화로 계승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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