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가
지난 2022년 2천 그루에서 지난달에는
1만 3천 그루로 6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방제 예산을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린 156억 원으로 편성해
고사목 제거와 함께 소나무를 다른 수종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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