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의 여파로 전북의 산업 활동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전북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의약품 생산이 크게 감소하며
지난해보다 6.1%, 출하는 2.7%
각각 하락했습니다.
대형 소매점의 판매 역시
화장품과 취미 용품의 부진으로
1년 전보다 12% 감소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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