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릿값이 폭등한 가운데
전선을 훔쳐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완주경찰서는 지난달 완주의 건물 등에서
전선을 훔쳐 1억 5천만 원에 판매한 혐의로
20대 남성 등 3명을 붙잡아 1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훔친 전선인 것을 알고도
이들에게 전선을 사들인 30대 남성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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