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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교육장 등 51명, 천호성 예비후보 지지 선언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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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전직 교육장과 직속기관장 등 51명이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년간 전북교육이 인사와 행정에서 혼란을 겪었다며,
현장 중심의 교육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표절 논란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실용적 교육 철학을 높이 평가해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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