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집회가 열리는 다음달 1일,
전북도청 인근 도로가 통제됩니다.
전북경찰청은
노동절인 모레 오전 10시부터 집회가 마무리될 때까지,
KB국민은행 서전주점에서 도청 방향으로 이어지는
편도 300미터 구간 3개 차로를 전면 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집회 장소를 지나는 노선의 시내버스도
해당 구간을 우회해 운행할 예정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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