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공공 배달 앱인 ‘배달의 명수’가
지난 2020년 출시된 이후 6년 만에
400억 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군산시는 153만 건의 누적 주문 가운데 66%가
지역 화폐로 결제돼 지역 경제 선순환에도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공공 배달 앱에 전통시장 배송 기능을 추가하는 등
기능을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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