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교사들이 '교육활동 보호와 교권 침해'를
전북 교육의 최대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 등 4개 단체는 교사 504명을 조사한 결과,
교육보호 제도가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9%에 그쳤다며
실효성 있는 교권 보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북교육 과제를 정리해 교육감 후보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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