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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섬길·장재희 전주시의원 경선 자격 '부적격'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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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전주시의원 2명에게
경선 후보 자격 재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민주당 도당 공관위는
허위로 일지를 작성해
스포츠 지도 수당을 받아 논란을 빚은 정섬길 전주시의원과
겸직 신고를 하지 않고 블로그를 운영하며
수익 활동을 벌였다는 의혹을 받는
장재희 시의원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했습니다.

학교와 복지단체에 지인 업체의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병철 도의원은 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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